조삼달2 [제주도 드라마 1탄] 고향, 그리고 그곳의 추억. 드라마 '웰컴투 삼달리'에서 느끼게 하는 것들 제주도를 그리워 하며내 고향은 아니지만, 여행을 갈 때 마다 느끼는 제주도의 따뜻함과 아름다움. 아는 사람은 없지만 가족과 행복한 여행을 즐겼기에 항상 동경하던 여행지 제주도. 그래서 그런지 여름휴가 시즌이면 어김없이 제주도를 그리워하며 '볼만한 드라마가 없을까?' 생각하게 된다. 물론 그 답은 정해져 있다. 드라마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.웰컴투 삼달리 주인공들웰컴투 삼달리는 한 여성 사진작가가 바람난 남친에게 시원한 복수를 하며 시작한다. 하지만 곳 '갑질 작가'라는 누명을 쓰고 모든 촬영과 전시회가 취소되고 만다. 그리고 기자들의 일방적인 기사들로 누명을 벗지 못하고 고향 제주 삼달리로 도망가듯 돌아오게 된다. 이 여성이 여자주인공 조삼달(신혜선)이다. 그녀는 예명 조은혜로 작가활동을 이어갔었다. 이런.. 2024. 8. 19. 웰컴투 삼달리 11화 1월 6일 방송분 이야기 지난 10화에서 용필이(지창욱)와 삼달이(신혜선)가 키스를 했다. 그리고 끝나기 전 용필이가 삼달이의 잊어버린 기억을 떠올려 주며 끝났었다. 11화에서는 삼달이가 용필이와 서로 고백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죽어라 도망을 간다. 그리고 는 마을 한 창고에 들어가 문을 잠궈버린다. 그 앞까지 쫓아온 용필이는 이래저래 말을 걸어본다. 쪽팔려 죽기전인 삼달이가 왜이렇게 귀여운지 🤣. 그렇게 다시 같이 걷던 둘은 우연히 상도(강영석)의 가게 앞을 지나가다가 삼각관계를 시전중인 상도의 진짜 마음을 듣게 된다. “왜 맨날 난 양보만 해야 하냐”며 더이상 삼달이를 양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담아 말했는데 그걸 삼달이와 용필이 봐버린 것이다. 이번 방송분에서는 첫째똘 진달이(신동미)와 그의 전남편 전대영(양경원)의 이야기가.. 2024. 1. 7. 이전 1 다음